라오스 비엔티안 월별 날씨 여행 최적기 알아보기

라오스는 1년 내내 덥고 습한 열대몬순기후이다. 11월에서 2월은 건기에 해당하여 라오스 여행 최적기 이다.


3월부터 더워지기 시작하여 5월은 우리나라 한 여름 날씨처럼 덥다. 6월에서 10월가지는 우기라 비오는 날이 많다.


남북으로 길게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남북 지역간 기온 차가 크다는 것도 염두 해 여행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11~2월은 여행 최적기. 덥긴 하지만 강수량이 적은 3~4월이 여행하기 괜찮은 계절.


 

본격적인 건기로 여행 최적기 1월 2월

본격적인 건기로 최적 여행 시기. 낮엔 우리나라 한여름 처럼 덥고, 밤엔 가을처럼 쌀쌀하여 일교차가 큰 편. 얇은 옷부터 도톰한 옷까지 골고루 챙겨가면 좋으며 비는 거의 오지 않는다.

 

본격적인 여름 날씨 3월 4월 5월

기온이 많이 올라가는 3월~5월은 본격적인 여름 날시로 여행하기 쉽지 않은 시기이다. 무더운 날씨에 강가에 벌레가 많을 수 있으니 옷은 통풍이 잘되는 얇은 긴 소매 옷을 추천한다. 벌레 퇴치제 준비는 필수.

 

본격적인 우기 6월 7월

6월 부터 시작되는 우기에는 급작스럽게 스콜이 내리기도 하며 비가 멈추지 않아 출국이 어려운 경우도 많다. 여행이 어려운 시기이니 반드시 기후를 확인하고 예행계획을 세우자. 우산과 우비는 곡 챙겨야 한다.

 

우리나라 장마철 날씨 8월 9월 10월

높은 슾도와 기온으로 땀이 많이 나는 시기이니 여벌의 옷을 넉넉히 준비하여 자주 갈아입어야 한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니 우산과 우비를 꼭 휴대하고 레인 부츠도 신으면 좋다. 방수 배낭과 방수팩 등을 챙기는 것을 추천.

 

우리나라 가을 날시. 여행의 최적기 11월 12월

우기가 끝나고 기온도 좀 내려가며 건조한 날시가 시작되는 시기. 일교차가 비교적 크게 벌어지면서 한낮에는 기온이 높게 올라가 덥지만 밤에는 선선한 편이다. 가벼운 여름철 옷차림과 걸칠 수 있는 여벌 옷을 준비하면 좋다.


라오스 여행 기초정보

라오스는 동남아 유일한 내륙 국가로 동쪽으로 미얀마와 베트남, 남쪽으로 캄보디아 서쪽으로 태국, 북쪽으로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주요 도시로는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이 있으며 천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들이 많아 자연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은 여행지다.


언어는 라오스어 를 사용하며 인구는 2017년 기준 680만명 정도 된다. 한국보다 2시간 늦다.


종교는 소승불교이며 230v를 사용하여 한국 플러그를 그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지 물가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하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서비스와 음식은 비싼 편이다.

 

라오스 여행 꿀팁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통해 많이 알려졌지만 그래도 아직 라오스는 알고 가야 할 게 많은 나라다.


인프라도 부족하고 다른 동남아 국가들에 비해 편의성이 떨어지지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여행지이다.


1. 무비자 30일 여행

라오스 공항에 도착하면 도착비자를 받는 곳에 줄을 선 외국인 관광객들을 볼 수 있다. 


30일 이내로 라오스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우리나라 관광객들은 그냥 패스해도 좋다.


2. 국내에서 달러 환전 후 현지에서 킵으로

라오스에서 원화 환전이 어려운 관계로 보통 달러를 가져가 환전하는 것이 정석.


그러나 최근 관광지마다 ATM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 바로 현지화로 인출해도 수수료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편이다.


로컬식당에서는 신용카드 사용이 거의 불가하므로 현금 반드시 필요.


3. 레스토랑 영업시간 확인 필수

라오스의 레스토랑은 대부분 점심과 저녁 사이 브레이크 타임을 가진다.


비수기에는 문을 닫고 수리를 하는 식당 도 있다. 레스토랑을 찾기 전 영업 시간을 확인해 헛걸음 하지 말자.


4. 다른나라와 묶어서 여행하기 좋은 곳.

라오스는 메콩강을 사이에 두고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항공편, 버스, 열차 등으로 국가간 이동이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다른 나라와 묶어서 여행을 즐기기에도 매우 적합한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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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찌미

일본규슈여행 월별날씨 알아보기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따뜻한 편이지만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규슈. 한겨울에도 좀처럼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여행의 최적기는 맑고 따뜻한 5월 초와 태풍이 지나고 단풍이 시작되는 11월. 피해야 할 시기는 6,7월, 장마가 시작되고 습하고 무덥다.


규슈에서 가장 쌀쌀한 달 1월,2월

우리나라의 3월 중하순과 비슷한 초봄 날씨. 그리 춥지 않으니 활동하기 불편한 너무 두꺼운 옷은 피한다. 규슈에서는 가장 쌀쌀한 시기로 한 달 중 일주일 정도가 비가 오므로 머플러와 휴대용 우산은 꼭 챙기기.


여행하기 적당한 날씨

3월 중하순 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해 벚꽃을 즐기기 좋다.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우리나라 4~5월의 기온을 보인다. 긴소매와 가벼운 외투면 야외 활동을 즐기기 충분하다. 단, 3월은 살짝 쌀쌀할 수 있다. 겉옷을 준비해가자. 평균 열흘 정도 비가 오니 우산은 필수


장마만 피하면 여행하기 딱 좋은 5월과 6월

우리나라의 봄 날씨가 지속된다. 5월 초는 일본 최대 연휴기간인 골드위크로 따뜻하고 활동하기 좋은 맑은 날씨의 봄을 만날수 있다. 일교차가 큰 편이니 서늘한 밤 날씨를 대비하자. 6월부터는 장마가 시작되어 습하고 무더운 여름으로 돌입한다.


무더위 시작 냉방시설을 적절히 활용 ! 7월,8월

규슈의 여름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진다. 장마가 겹쳐 습하기 까지 하다. 가장 많은 비를 만날 수 있는 7월은 우비나 우산이 필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자. 시내 곳곳의 건물드과 버스, 지하철에 냉방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 적절히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9월 10월

9월가지는 서울의 한여름 날씨와 비슷하다. 여전히 낮에 활동하기엔 더우니 얇은 옷을 준비한다. 10월 부터 서늘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 후쿠오카는 가을 축제로 물든다. 이때부터는 긴 소매의 얇은 가을 옷 위주로 챙기는 것이 좋다.


선선한 가을과 제법 쌀쌀한 겨울 사이 11월 12월

규슈의 단풍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 11월 가을 분위기를 내며 산책하기 좋다. 12월이 되면 늦가을의 쌀쌀함을 느낄 수 있다. 밤은 제법 쌀쌀하니 머플러나 두께가 있는 외투를 준비하자.



수화물규정




Posted by 이찌미

푸켓월별날씨 & 수화물규정


열대 계절풍성 기후인 푸켓은 가장 추울 때도 최저기온 22도를 유지할 정도로 따뜻하다. 건기와 우기가 있지만 우기에도 폭우가 며칠간 이어지는 경우는 보기 드물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대비해 항상 작은 우산을 준비할 것.


 

가장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계절 1월과 2월

겨울이 없는 푸켓에서는 평균 기온이 가장 낮은 이시기가 따듯해서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다. 다이빙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에 알맞다. 가끔 소나기는 오지만 대체로 상쾌하고 선선한 바람이 분다.




 

뜨겁고 건조한 날씨 3월 4월


3월 초까지는 다소 선선한 기운이 남아 있지만 푸켓의 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이다. 날씨는 뜨겁지만 습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되는 계절이다. 날씨는 뜨겁지만 습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쾌적하게 느끼기도 한다. 선크림을 준비하고, 수분 소모가 많으므로 의식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덥고 습한 날씨 무더위를 조심 ! 5월 6월


5월부터 푸켓의 우기가 시작된다. 후덥지근한 무더위에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잦다. 우산이나 비옷은 필수. 덥고 습한 날씨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하지만 낮 온도가 37도 까지 올라가기도 하니 주의 할것.



 

화창한 날과 비오는 날이 교차 하는 7월과 8월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 대체로 화창한 날씨에 간간이 쏟아지는 소나기가 더위를 씻어 준다. 한적하게 섬 명소들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이다. 우산과 선크림 가벼운 샌들을 챙기자



 

폭우가 쏟아지는 비수기 9월 10월


본격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우기이다. 관광객이 줄어드는 비수기이므로 해변에 사람이 없어 한적하다. 우기이지만 우리나라처럼 장마나 태풍이 오지않고 대신 소나기가 빈번하게 내린다. 



 

건기 시작, 일교차에 주의 11월 12월


11월 까지는 아직 강수량이 많지만 12월 부터 건기가 시작된다. 11월 초부터 점차 습기가 줄어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낮에는 한국의 한여름처럼 덥지만 해수욕을 즐긴 뒤 젖은 채로 있으면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진에어 티웨이 수화물규정 

 




Posted by 이찌미

티스토리 개설 3개월 만에 총 방문자수 8만명 달성 ! 


10만명 까지 열심히 달려야겠다.


하루 평균 600명의 방문자수가 있지만 1000단위로 올려야겠다.


좋은 포스팅 뼈있는 포스팅을 많이 작성하도록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이찌미

코타키나발루 월별 날씨 및 수하물규정 (+개꿀팁)


코타키나발루는 아열대 기후로 기온은 연중 24도 에서 32도 정도 입니다. 우기는 10~2월 나머지는 건기에 해당합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이 많지만 금방 그치는 것이 특입니다. 비 온 후 맑고 깨끗해진 하늘에 걸린 아름다운 석양이 눈부십니다.


 

작렬하는 태양 1월과 2월

 


12월에 비해 강수량과 상수일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12월보다는 여행하기 좋습니다. 우리나라 한여름과 비슷해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달에 일주일 정도 비가 오므로 우산은 필수입니다.



건기로 접어드는 3월과 4월

 


우기가 끝나고 건기로 접어드는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건기라고는 하지만 스콜성 비가 하루에 한두 차례 짧게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강렬한 햇빛과 잦은 비 5월과 6월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입니다. 얇은 옷 위주로 챙겨야 하지만 비가 잦기 때문에 우산과 여벌 옷을 챙기도록 합니다. 비가 오지 않을 때는 해가 강렬하니 모자, 선크림은 필수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 7월과 8월

 


기온도 높은데 습도까지 높아 더욱 덥게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통풍이 잘되는 옷으로 준비해봅시다. 하지만 비가 오는날은 쌀쌀해지기 때문에 걸칠 얇은 옷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되는 비와 더위 얇은 여벌 옷은 필수 9월과 10월

 



비가 잦은 시즌입니다. 섬 투어는 취소될 것에 대비해 일정 초반에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의 영향을 적게 받는 나나문 반딧불 투어 키나발루 국립공원 같은 투어 일정이 무난합니다.


 

높은 기온과 잦은 비 11월과 12월

 


울ㅣ나라 한여름과 같은 날씨의 연속. 기온이 높고 많은 양의 비가 자주 내려 습하게 느껴집니다. 통풍이 잘되는 옷차림이 좋으며 우산을 필수로 챙기고 다니셔야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진에어 수화물 규정

 

현재 포스팅 전에 작성한 진에어 수화물 규정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코타키나발루로 향하는 항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에어

- 에어서울

- 이스타항공

- 제주에어

- 대한항공

- 기타 외국항공사



 

코타키나발루 여행 전 필수 상식 !


말레이시아 사바 주의 주도인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합니다. 세계 3대의 석양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의 석양도 높칠 수 없겠죠 ?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시내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 코타키나발루 잘 선택하셨습니다 !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어, 영어 2개국어를 사용합니다. 종교는 이슬람이구요. 한국보다 시차가 1시간 느립니다. 전압은 220-240V 를 사용합니다. 한국과 플러그 방식이 다르므로 멀티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코타키나발루 로 갈 수 있습니다. 직항편으로는 이스타,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서울, 대한항공, 아시아나, 말레이시아 항공을 이용 할 수 있으며 5시간 정도 걸립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최적기는 ???

 

우기가 지나고 건기가 시작되는 시점인 3월 부터 다시 우기가 시작되기 전 9월 까지가 여행 최적기입니다. 강수일수가 줄어들고 습도 또한 낮아져 쾌적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추천 드려요

 

수많은 여행지 중에서도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코타키나발루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세계 3대 석양 명소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를 소개합니다.


#1 세계 3대 석양

세계 3대 석양을 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비교적 한국과 가까워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수평선 너머로 지는 해가 만드는 찬란한 빛 그 황홀경에 빠져보세요.




#2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정 중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캄캄한 밤하늘 수놓은 수천 수만 마리의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투어. 평생잊을 수 없는 신비로운 체험을 해보세요.




#3 이슬람 문화 체험

국교가 이슬람교인만큼 도시 곳곳에 이슬람 문화가 묻어있습니다. 시티 모스크와 사바 주립 모스크는 이슬람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대표적인 건축물로 외관에서부터 이슬람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금요일 정오에는 이슬람 예배를 볼 수 있습니다.




#4 각종 해양 스포츠

코타키나발루를 방문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레포츠죠. 휴양하면 역시 해양스포츠. 씨워킹부터 패러세일링, 스노클링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며 최고의 휴양을 즐겨보세요.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라면 즐거움은 배가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4박 5일 추천코스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세계 3대 석양 중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휴양도시입니다. 이슬람 국가답게 멋진 외관의 이슬람 사원등 두루 관광할 곳들이 많은데요. 내 여행 스타일에 맞게 코스를 골라서 짧고 알찬 여행을 즐겨보세요.


#DAY 1

호텔조식 후 가이드 미팅 (배로 20분) >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에서 호핑 투어(배로 20분) > 자스민 마사지에서 피로풀기




#DAY 2

리조트 즐기기 > 클리아스 강에서 반딧불 투어 즐기기 (차로 2시간 소요)


코타키나발루 호텔 추천



#DAY 3

제셀톤 포인트 (택시 15분) > 이슬람 사원 시티 모스크(택시 17분) > 툰 무스타파 빌딩(택시 5분) > 웰컴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런치타임 (도보 15분) > 토스카니에서 일몰감상(도보 4분) > 필리피노 마켓



#DAY 4

수리아 사바 (도보 1분) > 어퍼스타에서 런치타임 (택시 17분) > 자리 자리 스파에서 마사지 즐기기 (택시 6분) > 선셋 바에서 야경감상



#DAY 5

키나발루 국립공원 식물원 (도보30분) > 포링 온천 인근 식당에서 런치타임 (도보 30분) > 포링 트리탑 캐노피 워크 (도보 30분) > 포링 온천







 

당신빼고 다 설치 한 여행어플 추천

 

영어를 잘하시거나 기타 외국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번역기는 따로 필요없겠죠 ? 하지만 날씨, 환율계산, 구글맵 연동, 호텔예약, 항공권 예약 등 여러 정보를 알아보려면 스마트폰 어플 만큼 편리한 것도 없습니다. 여행어플 몇가지 추천해드립니다.




#1 스카이스캐너

당연 1순위는 스카이스캐너입니다. 여기만큼 저렴하게 비행기값을 구매할 수 있는 곳도 없다고 생각이 들정도인데요. 여행 준비에 앞서 여행 경비도 생각해야겠죠 ?

[▶항공권 싸게 구매하는 방법 스카이스캐너 다운◀]




#2 트리플

그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어플은 트리플입니다. 트리플에서는 각 나라별 날씨와 여행정보, 호텔정보, 구글맵 연동 기능, 환율계산기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어플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먼저 여행다녀온 분들의 솔직리얼 후기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후기보고 여행가자 트리플 다운◀]




 

코타키나발루 포스팅을 마치며

 

4박 6일 여행을 마치고 코타키나발루도 여행하기 좋은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름 치안도 괜찮고 교통편도 그랩을 이용하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며 공항에서 유심칩을 구매한다면 어디서나 인터넷을 활용해 빠르게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 가면 석양은 꼭 봐야한다고 해서 첫날과 마지막날 저녁을 투자했습니다. 쉴 곳 없는 탄중아루보다는 맥주 한잔 즐길 수 있는 워터 프런트가 좋았습니다. 


좋은 호텔, 좋은 객실 예약해서 조,석식을 호텔에서 해결할까 저렴한 호텔에 자고 외부에서 비슷한 그레이드의 식사를 할까 고민하다가 비용적으로는 별차이가 없어 여행을 좀 더 풍성하게 해주는 호텔 즐기기도 포함하는게 낫지 않을까 해서 호텔에 투자했는데 수영장도 좋았고 식사도 성공적이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1시간 가량 호텔주변 산책하며 열대 과일 쥬스 한잔, 아침 영업하는 가게에서 현지인과 얘기하다보면 좋은 여행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조식 후 수영장에서 최대한 나태하게 쉬다가 낮에 쇼핑센터에 가서 현지 기념품 구경하며 사고 싶은 물건 사고 모스크사원이나 현지인들 생활상을 볼 수 있는 체험도 알찬 여행 느낌을 주는 요소. 


저녁엔 호텔라운지에서 간단한 석식을 겸한 맥주 한잔 후 더우니까 수영장에 한번 더 풍덩하고 와리산에 가서 마사지 받은 후 호텔로비에서 잠시 휴식.




저녁로비는 각국에서 온 체크인 하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다니는 곳만 다니겠다면 굳이 외국에 가기보단 외국인이 많이 오는 한국의 명동이나 해운데 제주도를 가세요. 



돈과 시간 투자해가며 긴 시간 비행기 타고 떠나겠다면 이왕이면 패키지없는 지역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혹시 단골패키지 여행지역을 가더라도 여행상품에 나와있는 일정을 벗어나 자유롭게 돌아다녀보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이찌미

오늘 처음으로 혼자 비행기를 탓다

장시간 비행은아니지만 혼자타는 비행기는 어색하기만하다

내일은 스케줄을 짜야할지 고민되는 밤이다


김포에는 공항이왔지만 제주도 공항을 나서는 순간 맑은 공기가 따듯하게느껴졋다.

렌트카를 받고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

Posted by 이찌미

진에어 수화물규정 (+개꿀팁) 이건몰랐죠?


안녕하세요 ! 오늘은 진에어 수화물규정 에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진에어 항공사를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진에어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이번에도 제주도여행도 진에어를 이용한답니다.


 

진에어 취항노선은 ?


진에어에서 운행하고 있는 취항노선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 대표적으로 [인천출발] 방콕 푸켓 세부 보라카이 다낭 하노이 비엔티엔 코타키나발루 괌 하와이 등이있습니다. [부산출발] 오사카 삿포로 키타쿠슈 세부 방콕 다낭 괌 [광주/청주출발] 제주도 밖에 없네요. [제주출발] 상하이 시안 정도 되겠습니다.




 

진에어 수하물 정보

 

진에어에서 제공하는 휴대 수하물을 살펴보겠습니다. 1인당 12kg 입니다. 삼변의 합이 115cm 이하, 각 변의 최대치는 가로 40cm 세로 20cm 높이 55cm 미만인 수하물을 말합니다. 추가 허용 품목으로는 노트북, 컴퓨터, 서류가방, 핸드백 중 1개 가능합니다.


▲ 진에어 위탁수하물 정보



초과 수화물은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초과할 경우 아래와 같은 초과수하물 요금이 부과됩니다.

- 위탁 수하물 1개의 무게는 32kg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초과시에는 분리 포장해 주셔야합니다.

- 다음 요금은 공항 현장 구매시 요금입니다. 온라인에서 사전 수하물을 구매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초과 수하물 요금 (2019년 1월 30부터 구매한 항공권 적용)

▲ 연결 구간 초과 수하물 요금(공항에서 구매가능)


▲ 사전 구매 수하물 할인요금(온라인/고객서비스센터 에서 구매가능)

연결 구간 사전 구매 수하물 요금(온라인/고객센터)


 스포츠 장비 규정(2016년 12월 1일 부터 적용)

▲ 수하물 포장용품

수하물 포장용 비닐은 위와 같은 요금으로 공항 카운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포장용 비닐은 구매후 환불 불가합니다.


악기류 같은 경우엔 바이올린 등 세변의 합 115cm(45inch)이하의 소형 악기 1개는 다른 휴대수하물이 없는 경우 무료로 기내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규정보다 큰 대형악기는 별도의 좌석을 구매해야합니다.


 

진에어 수화물규정 꿀팁 첫번째


진에어에서는 수화물 15kg을 무료 제공해줍니다. 이메일 등으로 예약확인 메일을 받았다면 확인해보시길바랍니다. 메일 또는 e티켓을 확인하면 수화물 1pc 15kg 이런 식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에어항공의 경우 클래스 상관없이 위탁수화물 15kg 기내 12kg 입니다. 공식적으로 1인당 총 27kg 까지 수화물을 챙길 수 있습니다. 



 

진에어 수화물규정 꿀팁 두번째

 

제주도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동남아의 경우 수화물 1kg 초과시 한국돈 최소 2000원에서 최대 12000원까지 추가 운임 비용이 발생합니다. 대양이나 호주, 미주로 가시는 분은 1pc 최대 10만원 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온라인에서 추가운임비용을 할인받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진에어 수화물규정 꿀팁 세번째

 

진에어 슈퍼로우 항공권 구매시 진에어 홈페이지에는 기내 휴대 수하물의 규정은 고객이 기내로 가져 갈 수 있는 수하물을 말한다 라고 정의 되어있는데요. 삼변(가로 세로 높이) 합이 115cm 중량 12kg 이하인 수화물 1개와 노트북 서류가방 핸드백 중 1개를 휴대 할 수 있다 라고 합니다.


규정을 넘지 않게 작은 캐리어를 가져가라고 하는데 슈퍼로우에서는 무료 수화물로 규정 내 캐리어와 백팩은 불가능 하지 않고 가능합니다.


진에어 항공의 경우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과 달리 저가 항공이기때문에 가장 유두리가 좋다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너무 칼같이 재지도 않고 만약 일정이 5분만 변경되고 고객센터에 말하면 취소도 무료로 해준다고하네요.




 

진에어 수화물규정 꿀팁 네번째

 

비행기표를 굼하고 수하물추가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는데요. 수화물은 1인당 몇개여도 상관없다고합니다. 기내 수화물 12kg 위탁수화물 15kg 만 맞춰주시면됩니다.


예를들어 필리핀 노선일경우 kg당 만원이며 수화물 추가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진에어 항공 홈페이지에서 비행기 티켓팅시 카드 할부도 된다고합니다. 무이자 할부 가능하고 신한/롯데 카드는 2~6개월 무이자 가능하다고합니다. 다른 카드의 경우엔 별도로 문의하시면됩니다.


 

진에어 수화물규정 꿀팁 다섯번째

 

진에어 항공은 거의 가족단위로 많이 이용하는 저가 항공인데요. 오사카 기준으로 성인 1인당 15kg 24개월 미만아기는 10kg 이 합산된다고 합니다.


단, 1개의 짐 무게가 최대 30kg 넘길 수 없다고하는데요. 진에어 항공의 좋은점은 짐의 갯수를 신경쓰지 않아도됩니다. 사실 아기가 있으면 짐, 유모차 그리고 음식 때문에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죠.


 

진에어 비행기값 저렴하게 구매하기

 

진에어 비행기값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하는데요.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돈이죠. 지출을 줄이고 최대한의 이득을 챙기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왼쪽 스카이스캐너 오른쪽 인터파크투어


보이십니까 ? 이렇게 항공권 사이트에서 [김포>제주] 항공권을 검색했을 때 나온 결과입니다. 똑같은 항공사 똑같은 구간인데도 이렇게 가격 차이가 5만원 이상납니다. 저 역시 많은 사이트 에서 비행기값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찾아봤는데 스카이스캐너 만큼 저렴한 곳이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최대한 비행기값이 저렴한 곳을 찾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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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가는 동남아 휴양지 월별 날씨 알고 계신가요 ? 다음은 월별 날씨에 대해 알아보세요. 


Posted by 이찌미

나트랑 최적의 여행시기는 ? 그리고 수화물규정 확인하기 !


연중 300일 이상 맑은 날씨를 볼 수 있는 나트랑 ! 휴양지로서 최상의 날씨를 보여줍니다. 단, 습도는 항시 80% 이상으로 높은 편입니다. 3~4월은 여행 최적기 이며 덥지만 관광객이 몰려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은 7~8월도 여행하기 좋은 편에 속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한국 초여름 날씨 1월과 2월

 



우기가 지나갔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편입니다. 한낮을 제외하고는 해변에 들어가기는 춥습니다. 비는 거의 오지 않으며 여름 옷과 여분으로 긴 팔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강수량도 줄고 쾌적한 여행최적기 3월 4월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화창한 날씨와 따듯한 온도가 유지되어 연중 가낭 여행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한여름 옷을 준비하고 챙이 넓은 모자도 챙기는걸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시기 5월과 6월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여 낮 기온 30도 이상 밤기온 25도 이상으로 오릅니다. 자외선 지수가 높아 모자 선크림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옷차람은 시원한 여름 옷이 적당합니다.


 

1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 7월과 8월

 



나트랑의 한여름. 습도도 높고 기온도 높아 땀이 많이 나는 시기입니다. 여분 속옷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도 강렬해 모자 선크림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우기를 앞두고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시기 9월 10월

 


우기를 앞두고 저녁이면 서늘해지며 때로는 이른 우기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한낮에는 무덥지만 스콜성 비가 지나가면 더위를 식혀 주기 때문에 시원해집니다. 여름 옷차림이 적당하며 비 오는 날이 많아져 우산 우비는 필수입니다.

 

나트랑의 우기 11월과 12월

 



낮온도가 3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원한 날씨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강수량은 높지만 비가 계속 내리는 것이 아니고 하루 두 차례 정도 잠깐 내리는 소나기만 피하시면 됩니다. 날이 맑을땐 수여오 가능합니다. 갑작스러운 비를 대비해 입을 우비 우산은 항시 지참해 다니시는걸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나트랑까지 

 


한국에서 나트랑까지 스카이스캐너 로 항공권을 검색했을 경우 인천공항을 제외한 부산,대구,여수,울산,제주,진주,포항 에서는 모두 1회 경유를 합니다. 나트랑은 한국에서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직항기준)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한국이 10시라면 나트랑은 8시가 되겠죠.


한국에서 나트랑까지 제주항공,베트남항공,대한항공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를 찾고 계신다면 스카이스캐너 에서 검색을 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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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나트랑 비행기값 구매하기 

 


진에어에서는 나트랑으로 운행하는 항공편이 존재하지 않아 티웨이항공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티웨이 홈페이지에서 직접 비행기표를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 에서 검색했을 때와 달리 비행기값이 조금 차이나는게 보이시나요 ?


▲이벤트운임

이벤트 운임의 경우엔 무료 위탁수화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마트운임과 일반운임 두개만이 무료 위탁수화물이 존재하죠.

▲ 스마트운임

▲일반운임

이렇게 항공사사이트에 방문하셔서 기내식여부와 무료 위탁수화물이 가능한지 잘 찾아보셔야합니다. 대부분 여행가시는 분들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비행기표를 구하지 않고 저렴한 항공권 비교 사이트에서 구매를 합니다. 


 

수화물 규정 - 티웨이항공

계속해서 티웨이 항공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나트랑까지 항공편을 검색했을때 가장 저렴한 항공사 였고, 많은 분들이 찾는 항공사중 하나이기때문에 계속해서 티웨이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티웨이항공 수화물규정을 이야기해보죠. 기내 탑승시 10kg은 무료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위탁수화물이죠.


▲ 위탁가능 무료수하물 허용량 안내(2017.11.06 이후 발권 출처 티웨이)


▲ 위탁가능 무료수하물 허용량 안내(2017.11.06 이후 발권 출처 티웨이)


고객이 항공사에 탁송 의뢰하여 수하물 표를 발행한 수하물을 위탁가능 무료수하물이라고 합니다. 단, 공동운항편 수하물 혀용량은 티웨이 항공사 규정이 적용됩니다. 위탁가능 무료수하물 물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제선의 경우 총기류 운송을 하지 않음을 원칙으로하고, 총기류 위탁을 요구하는 경우 탑승이 거절됩니다.

#2 의료 목적으로 휴대하는 소형산소통

#3 배터리가 분리된 휠체어, 단, 베터리는 용액이 누출되거나 누전 위협이 없도록 안전하게 포장되어야하며, 별도로 위탁수하물로 운송되어야합니다.


위탁 불가 무료 수하물 물품입니다.

#1 노트북, 컴퓨터, 휴대폰, 캠코더, 카메라, mp3 등 고가의 개인 전자제품

#2 화폐 보석류 귀금속류 유가증권류 기타 고가품 전본류 서류 파손되기 쉬운 물품, 부패성 물품 등

#3 리튬 배터리는 국제항공운송협회 위험물 규정에 의거하여 고객이 여행 중 개인 사용목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소량에 한하여 운송을 허가 하고 있습니다.


골프클럽의 경우엔 별도 특수수하물 요금 징수 없이 일반 위탁수하물 규정에 따르며 아래의 유의 사항을 준수하여야합니다.


#1 골프클럽은 낱개의 골프 체라도 항공 안전 및 보안에 관한 볍률에 의거 기내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위탁수하물로 부치셔야합니다.

#2 골프백을 맡기실 때는 캡 부분이 수하물 벨트 진행 방향과 반대쪽이 되도록 올리셔야 드라이버 파손 위험성을 덜 수 있으며 긁힘 방지를 위하여 고가의 천연가죽 백은 천 가방을 덧씌워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웨이항공 수화물규정 자주묻는 질문 3가지

 

#1 자주묻는 질문 1.

티웨이항공 수화물 15kg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큰 캐리어는 화물 보내는 무게일까요 ? 그렇습니다. 저도 기내용캐리어 하고 배낭 이렇게 가져갔는데 제제는 없었습니다.


가족끼리 합산 되지 않습니다. 무조건 1인당 15kg 입니다. 수화물로 보내는 건 15kg 입니다. 기내는 10kg 입니다. 기내용은 무게를 재지않으며 캐리어 별도로 면세품비닐가방 하나 더 가지고 타도 제제를 가하지 않았습니다.


#2 자주묻는 질문 2.

무료수화물 기준 없음 이라는 말은 무슨뜻일까요 ? 항공권을 이벤트로 구매하셨다면 무료수하물이 없지만 스마트 운임이면 15kg 이 가능합니다. 유로로 수화물을 보내려먼 158cm 15kg 이하 1개당 1만원입니다. 이 가격은 인천에서 나리타 편도 기준입니다.




#3 자주묻는 질문 3.

플라스틱 캐리어를 들고 갔는데 파손됬을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저는 바퀴와 겉에 있는 플라스틱 부분이 파손되었던 적이있습니다. 티웨이 항공사를 이용해서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일단 접수부터 하세요.


하드캐리어를 많이 이용하시는데요. 뭔가 위에서 떨어져 모서리가 팍 들어갔어습니다. 감가상각이라고 해서 3만원 보상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파손된 캐리어를 바꿔줄 수 있다고 해서 바꿔받았습니다. 이는 대한항공 에서만 가능합니다.




티웨이에서는 바퀴가 떨어져나갔을때 같은 크기의 가방으로 보내준다고합니다. 고장난 가방은 1년동안 A/S 되서 공짜로 바퀴 달아서 보내준다고합니다.


캐리어가 파손되었을 경우 항공사 직원에게 문의를 넣습니다. 모든 캐리어가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파손정도에 따라 교환해줍니다. 처음 응대하는 담당자의 말실수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하면 건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 후 새것으로 교환해 줬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위탁수하물 추가요금 안내

 


▲ ZONE별 노선 정보



▲ ZONE별 기본 요금


▲ ZONE별 사전 요금 할인


▲ 탑승 게이트 위탁수하물 처리 수수료 - 기내반입사이즈 초과 시


▲ 탑승 게이트 위탁수하물 처리 수수료 - 기내반입 중량 초과 시



 

나트랑 여행 꿀팁 알려드릴게요

 

아무리 꼼꼼히 준비해도 빈틈이 있기 마련입니다. 놓치기 쉬운 꿀팁 여행정보만 한 데 모아봤습니다.


#1 이중환전 추천

기본적으로 베트남 화폐인 베트남 동(VDN)이 통용됩니다. 하지만 쇼핑센터, 식당, 호텔, 여행사 등 여행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부분의 곳에서는 달러($)를 받습니다. 노점이나 일부 매장에서는 베트남 동만 취급하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을 하고 필요한만큼 달러에서 동으로 이중 환전 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2 계산 할 때 주의 사항

돈의 단위가 큰 베트남에서는 천의 자리 이하를 제외하고 금액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250,000동을 250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만단위가 익숙한 한국 관광객들은 250만동 이라고 착각하고 10배의 가격을 지불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정직하게 돌려주는 경우가 잘 없으니 계산할 때 반드시 주의하셔야합니다.


#3 택시 탈 때 주의사항

나트랑은 여행하기 편리한 곳입니다. 택시 탈 때 만큼은 주의해야합니다. 요즘도 바가지를 쓰는 일이 심심찮게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먼제 호객하는 임대 택시보다는 회사소속의 브랜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랩(GRAP)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트랑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브랜드 택시

비나선(Vinasun) : 흰색

마이린(Mailinh) : 초록색

꿕테(Quoc Te) : 하늘색

아시아(Aisa) : 노란색


#4 불교사원 문 닫는 날 음력 1일과 15일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명소를 방문하기 전 휴일과 오픈 시간 정도는 확인합니다. 음력 달력까지 챙기기는 쉽지 않죠. 그러나 나트랑 대표명소인 롱 선사의 경우 음력 1일과 15일 한달에 두 번 문을 닫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문앞에서 되돌아가야 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5 공휴일 미리 알고가세요

베트남의 공휴일에는 명소나 식당이 문을 닫는일이 많고 숙소 가격도 올라가기 때문에 여행 가서 당황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미리 알아두고 여행 일정에 참고하세요.


대표적인 공휴일

1월 1일 - 새해 

양력 1월 말 2월 중순 - 베트남의 음력설 텟응웬단 4일 휴무

음력 3월 10일 - 훙 브엉 제사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기 위한날 1일 휴무

4월 30일 - 사이공 해방기념일 1일 휴무

5월 1일 - 노동절 1일 휴무

9월 2일 -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독립기념일 1일 휴무

 

#6 콩 라우텀

낯선 음식을 가리는 편이라면 가장 큰 난관이 바로 고수가 들어간 음식을 만날 때이죠.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베트남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미리 고수를 빼달라고 요청해보세요. 고수는 빼주세요 는 베트남어로 콩 라우텀.



 

당신빼고 다 설치 한 여행어플 

 

영어를 잘하시거나 기타 외국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번역기는 따로 필요없겠죠 ? 하지만 날씨, 환율계산, 구글맵 연동, 호텔예약, 항공권 예약 등 여러 정보를 알아보려면 스마트폰 어플 만큼 편리한 것도 없습니다. 여행어플 몇가지 추천해드립니다.




#1 스카이스캐너

당연 1순위는 스카이스캐너입니다. 여기만큼 저렴하게 비행기값을 구매할 수 있는 곳도 없다고 생각이 들정도인데요. 여행 준비에 앞서 여행 경비도 생각해야겠죠 ?

[▶항공권 싸게 구매하는 방법 스카이스캐너 다운◀]




#2 트리플

그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어플은 트리플입니다. 트리플에서는 각 나라별 날씨와 여행정보, 호텔정보, 구글맵 연동 기능, 환율계산기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어플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먼저 여행다녀온 분들의 솔직리얼 후기를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행 후기보고 여행가자 트리플 다운◀]



Posted by 이찌미

오키나와 월별 날씨 확인하고 여행최적기 선택하기 !




여름이 길고 한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한 오키나와 ! 일교차가 클 때를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4월부터 10월 까지 폭넓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어 여행하기 좋습니다. 단, 수시로 태풍이 찾아오므로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본 명소 오키나와 날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겨울 1월 그리고 2월

한겨울이지만 오키나와는 비교적 따뜻한 겨울 날씨 입니다. 바람이 강한 편이라 체감 온도는 좀더 낮은 편. 밤에는 여전히 추우니까 코트나 얇은 점퍼 등을 준비할 것!


1월 평균기온 18.6℃/13.6℃

1월 평균강수량 119.2mm

2월 평균기온 19℃/13.9℃

2월 평균강수량 126.4mm


 
텍스트입력란 



온화한 봄 날씨 에서 급격한 여름으로 바뀌는 3월 과 4월

3월부터 밤 온도는 15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이 지속됩니다. 4월부터는 해수욕이 가능한 날씨 ! 3월까지는 겉옷을 챙겨야하지만 4월부터는 밤에도 가벼운 옷차림이 좋습니다. 


3월 평균기온 20.8℃/15.6℃

3월 평균강수량 154.4mm

4월 평균기온 23.9℃/18.6℃

4월 평균강수량 177.1mm




[▶다른 나라 해외 날씨 더 알아보기◀]


장마와 태풍만 피하면 여행하기 딱 좋은 5월 6월

5월로 넘어가면서 강수량이 급격히 ㄴㄹ어납니다. 이른 더위까지 찾아오면 덥고 습한 장마가 시작되죠. 6월부터는 밤 기온도 20도를 훌쩍 넘으니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옷차림을 추천합니다. 장마라고 해도 비가 계속 내리느 날은 드물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는 날도 많아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6월 평균기온 26.5℃/21.5℃

6월 평균강수량 250.8mm

7월 평균기온 28.8℃/24.2℃

7월 평균강수량 262.2mm




무더위 시작 ! 태풍까지... 7월 그리고 8월

7월에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한여름 무더위가 지속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8월에는 장마와 태풍이 겹쳐 엄청난 비를 뿌립니다. 우산과 우비는 필수죠. 30도를 육박하는 한낮에는 자외선 차단을 위한 얇은 긴팔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월 평균기온 31.1℃/26.1℃

8월 평균강수량 166.5mm

9월 평균기온 30.7℃/25.8℃

9월 평균강수량 255.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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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풀 꺾이는 시기 9월 10월

더위는 한풀 꺾이지만 여전히 한낮기온은 거의 30도에 가까워요. 이 시기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챙겨가세요. 수시로 태풍이 몰아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죠. 태풍만 피한다면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좋은 날씨입니다.


9월 평균기온 29.9℃/25℃

9월 평균강수량 216.3mm

10월 평균기온 27.2℃/22.3℃

10월 평균강수량 167.3mm



[▶다른 나라 해외 날씨 더 알아보기◀]


선선한 가을 날씨가 계속 11월 12월

최고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며 제법 선선해집니다. 태풍의 영향권에도 벗어나는 시기. 해수욕을 즐기기 어렵지만 선선한 날씨에 여행하기 좋습니다. 밤에도 스웨터 하나면 겉옷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11월 평균기온 24℃/19.1℃

11월 평균강수량 124.5mm

12월 평균기온 20.6℃/15.7℃

12월 평균강수량 103.9mm


여기 까지 우리나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오키나와 날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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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찌미

세부의 월별 날씨 알고 계신가요 ?



북위 4-21℃ 열대권 위치한 세부. 건기와 우기로 나뉘지만 뚜렷하게 갈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건기에는 기온이 높아 야외활동 하기엔 조금 덥습니다. 연중 평균 기온은 25~29℃ 정도 온화하며 청량한 1월과 2월이 여행 최적기 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베스트 해외휴양지 세부 날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세부의 베스트 시즌 1월 그리고 2월

매일 쾌청하고 기온이 높습니다. 바다도 온화해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죠.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이 많습니다. 특히 별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시기입니다. 밤하늘 보는걸 필수 !


1월 평균기온 30℃/24℃

1월 평균강수량 103mm/9일

2월 평균기온 30℃/24℃

2월 평균강수량 69mm/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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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낮기온 3월,4월,5월

건기에는 대체로 날씨가 좋습니다만, 한낮에는 높은 기온 때문에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들죠. 자외선이 강해서 자외선 차단제와 손수건은 필수로 챙겨야 합니다.


3월 평균기온 31℃/24℃

3월 평균강수량 59mm/5일

4월 평균기온 32℃/25℃

4월 평균강수량 53mm/2일

5월 평균기온 33℃/26℃

5월 평균강수량 128mm/6일



[▶해외여행 보험 꼭 들어야 할까 ?◀]


조금씩 비 오는 날이 시작되는 6월, 7월

비가 오는 날이 조금씩 잦아지지만 온종일 계속 내리는 일은 없습니다. 일정의 소나기 같은 스콜 현상이 일어날 때가 있기 때문에 비옷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6월 평균기온 32℃/25℃

6월 평균강수량 204mm/10일

7월 평균기온 32℃/25℃

7월 평균강수량 211mm/11일



일조량이 많아지는 시기 8월

7월 하순부터 강수량이 조금씩 줄어들고 일조량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입니다. 세부의 햇볕은 한국과 비교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매우 강하죠. 계절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거칠어지기도 한답니다.


8월 평균기온 32℃/25℃

8월 평균강수량 185mm/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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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의 시즌 9,10,11월

스콜 시즌이지만 날씨는 대체로 좋은 편. 바다가 잔잔하며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좋으 날씨의 연속입니다. 다만, 예고 없이 태풍이 불어 날씨를 항상 확인하셔야 합니다.


9월 평균기온 32℃/25℃

9월 평균강수량 210mm/8일

10월 평균기온 31℃/25℃

10월 평균강수량 314mm/11일

11월 평균기온 31℃/25℃

11월 평균강수량 168/9월



[▶해외여행 보험 꼭 들어야 할까 ?◀]


우기의 마지막 시즌 12월

조금씩 비가 잦아 드는 시기입니다. 바다가 잔잔해 해양 스포츠에 적합한 날씨죠. 그러나 간간히 내리는 비소식이 있으니 휴대용 우산은 필수 ! 쌀쌀할 수 있으니 가벼운 재킷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12월 평균기온 30℃/24℃

12월 평균강수량133mm/10일


여기 까지 우리나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부 날씨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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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