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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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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찌미

그냥 반말로 쓸게 !


난 지금 20살이고 내가 고딩때 ㄱㄹ 였는데 ㄱㄹ 된 썰슬게 !


그땐 나 고2때 처녀였어 !


5월쯤에 중간고사 끝나고 수학여행 때였어. 우리반이 이과라서 남자 35명에 여자 4명이였는데 진심 나머지 3명애들은 노잼이여서 평소에도 남자애들이랑 어울리고 다녔었어.


그날 저녁에 술마실때 난 애들이랑 마시기 싫어서 남자방에 갔지 !


남자 다섯이랑 마셨는데 그냥 안마시고 술게임했었는데 갈수록 수위도 높아지고 그러는거야


처음엔 키스로 시작하면서 나중에 가서는 ㅅㄱ만지기 이런거 했어. 그러다가 나중에는 옷벗기기 게임했는데 애들이 진짜 짜고치니 5대 1은 절대로 못이기는 거야 그래서 난 결국엔 다 벗었지 ㅠㅠ 


그리고 애들이 이젠 다벗었으니 그다음에 미션수행이고 수행못하면 추가벌칙이라는거야..


내가 진짜 술너무 약해서 더이상 마시면 죽을거 같아서 걍 벌칙했지...


벌칙이 처음엔 뭐였냐면 5분 동안 5명한테 ㅇㅁ 받는데 ㅅㅇ 안내는거야;;;


근데 솔직히 술도 들어갔겠다 5명을 어떻게 버텨


당연히 ㅅㅇ소리 내버렸고 그다음 벌칙은 이제 10분동안 ㅇㅁ 추가로 하는데 싸지말래...


더 힘든 미션인데 어떻게 참아 진심 내밑 한명 빨고 양쪽 ㄳ 공략하면서 키스하고 내 성감대가 목이랑 귀란말야


거길 빠는데 당연히 못버티지..


결국 애들앞에서 ssa버렸는데 진심 분수가 ya동에서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진짜 몸풀려서 누워있는데 애들이 이것도 미션 실패니 마지막 벌칙으로 자기들이랑 하재 


난 당연히 저항도 못하고 5대 1 돌림ㅃ 당했지 난이게 첫경험 이였단 말야..


진짜 하지말라고 빌어도 무자비더라..


진자 아팠어 근데 아프긴 해도 계속하다보니까 고통이 다 쾌락으로 바뀌더라...


진심 한명도 아니라 5명이서 번갈아가면서 하니까 애들은 체력안지치고 나 미치게 만들더라


ㅊㄴ뚫리면서 동시해 ㅎㅈ도 뚫렸는데 진심 처음엔 ㄸ이 들어갔다 나오는 느낌인데 나중에 가니깐 ㅇㄷㄱ멍이 자극되니까 눈돌아 가면서 이성 잃더라


ㅇㄷㄱ멍에 하나씩 입에 하나 양손에 하나씩 잡고 했는데 이때부터 난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나봐 


나중엔 기절했는데 애들이 찍은 동영상 보니까 나 눈돌아 간채로 비명같은 ㅅㅇ지르면서 기분 좋다거 더 해달라고 조르면서 애들이 시키는 거 다하고 있떠라


예를들면 나는 기억안나는데 내가 박히면서 기분좋은 표정으로 눈풀려서 브이하고 영상속의 나는 애들한테 주인님이라고 부면서 ㅂㅇ주세요 하면서 빌고 있고 애들이 와서 ㄸㄲ빨아달라고 하니깐 ㅈㄴ 행복한 표정으로 남자애들 ㄸㄲ에 혀집어 넣어서 빨더라..


그렇게 난 애들하고 영상이랑 사진찍은게 있어서 그걸로 약점잡히고 그 5명이랑 한게 우리반에 조금씩 퍼져서 우리반 남자애들 하고는 진심 다해본거 같아


그후론 평소엔 아침에 와서 애들한테 속옷검사하고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엔 애들이 내몸 더듬고 지금은 점시시간엔 옥상이나 창고에 가서 남자애들꺼 하나씩 입에 물거나 ㅍㅌ내리고 ㅂ혔었어


지금은 애들 대학가서 만나는 애들 은 많진 않아


근데 졸업하고 나니깐 얘네들이랑 한걸 잊지 못해서 원나잇 같은거 진짜 많이해 ㅠㅠㅠ

Posted by 이찌미

과장님 유럽에 갔다 왔는데 한국 남자가 한명도 없어요.

최근 열흘 정도 유럽 여행을 다녀온 한 회사 후배가 말했다.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던중.

유럽에 가면 진짜 한국 남자는 한국 여자에 비해 1:9 ? 2:8 ? 정도도 안될걸요 ?




회사 휴직하거나 그만 두고 오는 20대 후반, 30대 초반 언니들은 디게 많더라구요.


대학시절 배낭 여행으로 유럽을 갔다 왔다는 전 회사 후배와 통화를 하다가 비슷한 이야기를 또 들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주변에 유럽에 갔다 왔다는 사람들은 진짜 대부분 여자다.


대학졸업후 취직을 하고 휴가 내거나 직장 때려 치고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는 남자를 본적 있는가 ?(찾아보면 있을지도)


적어도 김편집 주변에는 한명도 없다.


도대체 왜 이런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대한민국 남자와 여자의 의식구조와 그들이 처한 상황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닐 즈음이면 엄청난 사회적 부담이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하는 시기다.


결혼, 집 마련 등 짧게는 4~5년 길게는 7~8년 후 일이지만 당장부터 준비해도 답이 안나온다는 부담감이 남자를 무겁게 짓누른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 현모양처는 여전히 아름답지만 살림하는 현부양군은 사회가 공인하는 루저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 남자가 어떻게 유럽 여행을 갈 마음을 먹을 수 있겠는가 ?


대한민국 대표 플로레타리아 계급인 김편집 역시 유럽은 근처에도 못 가봤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이래저래 불쌍하다.


그렇다고 딱히 근검절약하고 체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도무지 400~500만원을 훌쩍 넘는 돈을 유럽여행에 쓸 엄두는 안난다.


여자라고 왜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뇌가 없겠냐만은


남자의 그것과는 확실히 강도의 차이가 크다.


남자나 여자나 젊은 시절 버는 돈은 다 고만고만하겠지만 남자는 고민하고 망설이다 포기하고 여자는 과감하게 결정하고 가방을 산다.


왜일까 ?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여자에게는 이도 저도 안될 경우 결혼 이라는 최후의 돌파구가 있지만 남자에게 결혼은 돌파구가 아닌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


여자에게는 아무것도 필요없으니 몸만오면돼 가 아주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남자에게는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혼자 사세요 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여자들이여 발끈하지 말고 생각해봐라.


그냥 시집이나 갈까 ? 라는 말은 있어도

그냥 장가나 갈까 라는 말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은가 ?




Posted by 이찌미

도대체 어디에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집에서 고추참치에 소주한병 먹고 써봐요.

나를 욕할 사람들 너무 많을 것도 알지만 그냥 써요

나는 이미 너무 슬프고 좋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으니까요. 모바일이라 그냥 써봐요.


나는 일을하다가 지금 남친이랑 만났어요. 만날대마다 항상 미안하다는 말을 달고 살더라구요.

같이 놀고 즐거워도 미안하다고 했어요.


만난지 2주 쯤 되었을때 유부남이라고 얘기했어요.


알면서도 그냥 만났어요. 이미 마음이 너무 커버렸는지


친구들에게 욕을먹어가며 그냥 만났어도

새벽까지 같이 있다가도 집에가고 집에서 전화오면 나가서 받고

자긴 배려라고 하지만 집을 지키려고 노력하네요.


그 사람은 가정이 싫데요. 그냥 있으니 지켜가는 거래요. 애들때문에 이혼은 못하겠다네요.

이혼은 바라지도 않지만 그냥 그 사람이 밉기도하고 싫기도하고

그 상황이 이해도 되면서 미워요.


난왜 이사람을 사랑해서 힘든걸까

헤어지라는 말 밖에 안들을거 알지만

나는 이사람을 너무 사랑하거든요.


유부남이라는게 내 부모님 가족들에게도 너무 힘들겠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만 참 그 시간이 힘드네요.


내가 생각하기엔 난 드라마에 비운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전쟁의 불륜녀겠죠.


나같은건 인정받지도 못하는 연애 하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지금 그냥 술먹고 횡설수설 그냥 얘기해 보네요.

그냥 적어봐요.

술로 밖에 달랠길이 없네요.


언젠간 지우겠지만 그냥 적어봤네요. 나는 지금의 남친의 애기들에게 나쁜x 이네요.

적다보니 난 정말 감정이라는 것을 내세워 나쁜x을 좋은 사람으로 살고 있엇네요.


수정


저는 25살이고 남친은 36이었어요.

지금까지 세달을 넘게 만났고 

여태껏 만나면서 말타움이 있었던게 다 집이었더러라구요.

조금전 헤어지자고 이야기했어요.

헤어지잔맘먹었지만 그냥 넋두리라도 하고 싶었나봐요.


그사람은 역시나 내 앞날 얘기를 했지만 내귀엔 그냥 잘 떨어져 나가주어서 고맙다로 들리더라구요.

나는 x신바보였나봐요 이런 사람 한테 마음주고 있었는게


사실 나 얼굴도 몸도 성격도 꽤 괜찮다는 얘기 듣고 살았는데 왜 이랬는가싶기도하고

이런 죄를 질러 죽고싶을 지경이네요.

애기들한테는 평생 죄책감가지며 살려구요.


내가 너무 외롭다는 핑계로 합리화하며 살았나보네요.

몇 되지 않는 댓글이지만 그 말들 되세기며 갚아가며 살게요.


이런 죄이지만 근데 난 정말 사랑했어요.

알면서도 만난 내가 싫기도 미친것 같기도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요 정말.

평생 이 죗값은 가지고 갈게요

.

.

.

.

.

.

.

우리가 함께 했던 추억들만 생각난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매번 오가면서 나는 너무 좋았다.

그냥 니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현실을 외면했다 

우리이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해서 만나왔다.


마음이 커질수록 무섭기도하고 좋기도 했다.


나는 여태껏 사는 중에 나를 그렇게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바라봐주는 남자가 니가 처음이었다.

유부남이란걸 이야기 할때에 니가 눈물흘리던 모습이 생각난다.


내가 유부남인지를 모를 때 아무이유없이 미안하다 라는 말을 달고 살았을 때 눈치챘어야 했나 싶기도 하다.


너랑 함께 했던 추억들은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그순간만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근데 정말 마음이 커질수록 나도 욕심이 생기더라

덜컥 무서워지기도하고 죄책감은 커져갔다.


나는 아직도 너의 딸들에게 미안하다.

어머니께도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커지더라


사랑한다는 이유로 더이상은 외면 할 수 없더라

우리가 그렇게 사랑했지만 항상 사움의 원인은 집이더라


나는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마음이 아퍼

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너무 속상하더라

내가 처음으로 너에게 이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이혼은 못할 거라고 할 줄 알았다

그 때 확실히 마음ㅇ정리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내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다.

울컥하고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니가 없는 나혼자의 시간들은 너무 괴로웠다.

그누구에게도 말못할 일이었고

친한 친구둘에게 털어놓고 욕먹으며 위로받으며 버텼다

세달의 시간이 너무 행복하기도 지옥같기도 했다

아직도 나는 너를 많이 사랑해


너의 딸들과 너의 어머니

그리고 우리 가족들에게 죄책감이 드는 일들이었다.


너도 나도 항상 미안한 마음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이찌미

나는 시험 준비중인 처자다. 오늘 남친도 못만나고 외로워서 폰 잡고 앉아서 재미로 써본당.

 

1. 현황

현재까지 관계한 사람 8명

성생활 만 5년차

현재 남자친구 있음

본인...163~166 49kg 청바지 26-27 꽉안차는 B컵

외모는 본인이 평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2. 연도별 성생활 분류

2014 - 1명

2015 - 2명

2016 - 3명

2017 - 2명

2018 - x

 

3. 유형별 분류

사귐 4

친구 2

파트너 2

원나잇 0

기준 : 관계 당시 기준. 이후 관계가 바뀌기도 함

 

4. 상대방 분류 기준

1) 키

165-170

170-175

175-180

180-185

 

2) 외모(주관적 지표)

잘생김

준수

평범

못생김

 

3)체형

마름

보통

보통+근육

근육맨

 

4)나이

20대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이상 (최대 31세)

 

5) 똘똘이

재보지 않아서 그때의 느낌으로 분류. 최대 두께 정도

S - 휴지심

M - 휴지심 찢어질듯

L - 파워에이드 뚜겅?

XL - 보다 더큼

 

[19ssul] 관계 5년차 여대생의 ㅅㅅ역사 ㄷㄷ;;;

 

5. 구체적 상황

2014년 처음 ㅅㅅ를 해봄. 살면서 야동을 본적도 없고 ㅈㅇ도 해본적 없고 키스도 안해봤음. 고등학교 때 교회오빠랑 왕게임으로 뽀뽀 해본게 다였음. 가을 개강하고 캠퍼스에서 내 생애 처음으로 남자에게 번호를 따여봄. 연애라는 것을 해본적 없어서 아는게 없어서 어찌할줄 몰라서 느리게 연애시작.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 밀당이었음. 가소롭게 연애하던 시절 3살 차이 오빠와 만남.

 

(A. 180-185 / 준수 / 잘생김 / 보통 근육/ 20대 초반 / L)

A와 많은 것을 처음 해봄. 첫키스, 첫연애. 그리고 처음 해본 ㅅㅅ. 나를 포함한 다른 여자들이 꿈꾸는 로망있는 첫경험이 아니었다. 많은 여자들은 로맨틱한 첫경험을 꿈꾸곤 한다.

 

예쁘게 꾸며진 곳에서 깨끗한 곳에서 나를 위해서 준비된 곳에서 난 꽤 어린편이어서 그런지 A의 계획에 잘 놀아난것 같다. A가 준비해둔 곳에서 분위기에 취해 첫경험을 함.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 다음날 무수한 고민에 휩싸였음. 그때만 해도 좀 순수했던 것 같다. 그리고 처녀막이 터지면 피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간 상상했던것보다 소량이어서 당황스러웠다. 굉장히 얼얼했고 아팠다. 그 이후 발동걸린듯 A가 줄기차게 건들였고 난 디펜스 하기 바빳다. 그 땐 아직 즐기지 못할때. A는 꽤 많은 체형 시도하려고 했으니 오히려 내게는 마이너스로 작용. 

 

정상위 외에는 하기 싫었음. 키스를 굉장히 잘했던 것 같다. 그해 비해 나는 침 질질흐렸다. 외적으로 물질적으로 사회적 인식으로도 남자로서 나름 괜찮은 조건의 남자였던 A는 성격이 맞지않아 1년되지 않아 이듬해 봄이 되기전 결벌.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있던 나에게 꽤많은 교훈을 줬음. 좋지 않게 끝났지만 지금 잘된... A를 생각한다면 좀 아쉽기도함. A를 사랑하기보단 처음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좋아했었음.

 

 

2015년

A와 결별후 몇달 흐르고 도서관에 열심히 다닌 결과. 남자친구B가 생겼음. A와 결별 이후 그럭저럭 잘 지냈지만 봄 캠퍼스에 쌍쌍으로 다니는 커플들 보니 남자를 만나야겠다고 결심. 꼴에 두번째 연애라고 아는 게 쫌 생겼다 싶은지 빠른 속도로 연애시작. 썸탈때 거의 하루걸러 만났고 2주만에 연애시작.

 

(B / 170-175 / 보통 / 보통근육 . 20대 중반 / M)

 

당시 내 기준으로 첫 남자친구가 키가 컸기 때문에 B에 대해서 외적으로 호감은 느껴지지 않았음. 하지만 유머러스한 B는 만나면 재미있는 사람이었음. 남자많은 단대라 왠지 고리타분할줄 알았는데 편견이었다. B의 집이 비었을 때 놀러가서 관계를 가짐. 큰편은 아니었고 테크닉도 뭐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았는데 기억나는건 B의 신음소리. 약간 허스키했는데 걸걸하지도 않고 굉장히 야릇하고 흥분되었음. 목소리가 좋았던 B는 이야기할대 매력있었는데 침대위에서 신음소리가 끔직하게 섹시했음. 길이 글어지는 것 같아서 더 간소하게 써야겠다. 정상위를 기본으로 측위 후배위 도전해봄. 후배위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에 엄청 흥분했었음. B의 똘똘이가 귀두부분이 좀 통통해서 그런지 아프지 않아서 좋았다. 가을쯤 캠퍼스 라이프 제대로 즐기는데 B의 간섭이 싫었고 헤어짐. 겨울,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혼자있는게 싫어져서 타대학 친구 과 선배 소개받고 만남.

 

(C / 180-185 / 마름 / 보통생김 / 20대 중반 / M)

 

C는 사귀기 전이었음. 여자를 만난게 두번재라고 했음. 말랐고 스타일이 독특햇음. 옷입는 스타일에 가끔 어디나가기 걱정스러울 정도. 깔롱부리는 남자보단 깔끔한 남자스타일이 좋았ㅇ느네 좀 허세기가 있었고 여자 사귀는것보다 섬탄게 많다고 말하는 스타일. 굉장히 별로였음. 크리스마스 되기전 포차에서 술마시다가 얼마나 잘하길래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지 궁금해졌고 허벅지 스다듬으니 금방 느낌오는지 안절부절 못했음. 오늘 안들어가도 된다고 꼬셔서 방잡음. 모텔은 B이후 처음이었는데 주말에 12월 방값이 굉장히 비싸다는 걸 알게됨. C는 모텔들어갈때 부터 좀 한심했음. C는 말라서 그런지 똘똘이도 좀 얍삽했음. 펠라치오 싫어하는데 해달라고 해서 짜증났다. 그냥 만지기만 했는데 더 이상 커지지 않는 것을 보고 실망. 버섯형 귀두보다 좀 뭐랄까 세모꼴 귀두? 화살촉같은 그리고 뭐라고 하지 똘똘이 기둥도 불룩하지 않고 얍쌉했음. 테크닉은 어디서 배웠는지 애무는 좋았는데 느낌이없었다. 이곳저곳 잘해주는 데 뭐라고하지 손길이이런것들이 기계적인 게다가 어디서 입에는 욕까지 달고와서 기분가지 더러웠음. 콘돔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던 C는 섹스는 테크닉과 애무가 전부가 아니라는 분위기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듯 했다. C와는 썸타고 친구아닌 친구로 남았다. 

 

2016년

초 D를 소개 받음. D는 공보의 근무중인 남자였는데 매너있고 유머러스하고 재밌었음. 한달정도 만나다가 사귀게 되었다. 언제나 주말만 만나거나 내가 평일에 만나러가야했었음. 유쾌하고 재밌었지만 나이차가 가끔 느껴졌음.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부담이 생겼음

 

(D / 175-180 / 보통 / 보통 / 20대 후반 / M)

 

호텔잡고했었음. 창밖에 보이는 야경이 좋아서 더 야하게 느껴짐. 테크닉에 관해선 특출난것도 없고 체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후배위 빼고 해봤음. 쉽고 가볍게 만난 사이는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후배위하면 내 치부를 보여주는 기분이라 제일 좋아하는 후배위는 안했다. 똘똘이는 무량수전 배흘림기둥마냥 기둥이 통통했고 전형적인 버섯형. 길이는 평범.하지만 지금가지 했떤 ㅅㅅ중 가장 배려깊었음. 손길이 부드러웠어. 허리를 감싸잡으며 안아줄때 등에 수엎이 수윗하게 키스해줄때 막 간질거리고 근데 기분도 좋고. 엉덩이 만지면서 가슴에 키스해줄땐 성감대 찾는 재미도 있었음. 사랑받고 예쁨받고 아껴주는구나 느껴졌음. 왠지 그렇게 느껴졋어 뭐 그순간에는. 

 

나를 리드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좋았고 대접받는 기분에 더 황홀하게 느껴졌음. 근육없는 체형이었지만 완급 조절이 정말 최고였다. 황홀. 내 나름의 최고의 ㅅㅅ 기준에 완급조절도 포함되었다. 그 기준은 지금도 유효 오글거리는 말보단 수윗한 말들이 정말 정말 미치게 좋았다. ㅅㅅ후 사랑해라던지 따뜻한 수건에 물적셔 닦아준다던지 때론 거친 ㅅㅅ 정말이지 음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추억중 하나. ㅅㅅ후 담배피는 새끼는 앞으로 절대 만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얼굴이 잘생기지 않아도 분위기가 정말 원빈으로 만들어주는구나 싶었음. 펠라치오원래 싫어하는데 이대는 저절로 했었음. 너무 사랑스러워서 ?

시간과 공간은 감성을 꽤 지치게 했음. 그 외적인 사항들도 결국 헤어짐 세번째 남자친구 바이바이

 

휴학하다가 출국. 어학연수 갔음. 신상을 위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닫음. 필리핀 아님. 어학연수가서 해방감 느끼면서 열라 놀았음. 과외 병행하면서 학점 높인다고 힘들었는데 해방감에 놀았음. 저녁에는 늘 같이 모여서 놀았고 이 기간에 E와 F를 만남.

 

(E / 180-185 / 근육맨 / 못생김 / 20대 중반 / M / 파트너)

(F / 175-185 / 보통+근육 / 준수+잘생김 / 20대 중반 / XL / 파트너)

 

E는 같은학원

F는 주말에 여행하다가 만나서 주말마다 같이 여행다니면서 했음. 외국가서 마음이 허하고 공부도 안되고 이때 ㅅㅅ를 완전 즐기기 시작한때 인거 같다.

그냥 사랑 연애감정 이런것보다 ㅅㅅ라는게 막 중독처럼 하고싶고 생각나고 ㅈㅇ도 2016년에 처음해봄.

이런상태에서 파트너 두명

 

E와는 저녁에 집에 갈때 맥주한잔하고 취기 오르면 했고 몸에 근육이 있어서 똘똘이도 거대할줄 알았는데 좀 에게게싶었음. 생각보다 얍쌉했음. 그리고 쫌 짧았다. 전체적으로 별로. 그냥 서로 필요할때 찾는정도.

 

E는 길이가 짧은편이라 그런지 정상위 보단 후배위 측위 위주. 이 만남은 2주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그리고 ㅅㅅ할때 땀냄새가 굉장히 거북스러웠다. 조금 조이니깐 바로 찍. 짜증났다. 그냥 몸이 싫으니 짜증났고 땀냄새 때문에 성병 생길가 기분 별로였음. 그리고 찝집함. 여기선 산부인과 가기 힘들어서 관계 마무리.

 

F는 이때까지 만남사람중 가장 컷다. 길이, 굵기 컸다. 정말 카투사 다녀왔다고 카투사 이야기 많이해서 기억나는건 카투사 이야기뿐. 이 사람은 아이러니 하게도 똘똘이 제외하고 다 좋았는데 똘똘이가 커서 아팠다. 질에 생채기가 나서 주말마다 만나는게 차라리 다행. 서울소재 모대학 다닌다던데 알고보니 내 고등학교 동창. 대학 선배라서 한국와선 애매모호한 관계로 전락. 지금은 연락하지 않는 사이

 

ㅅㅅ할때 이쁘다, 코다 이쁘고 평소에 웃을대 예쁘다 고 말해줘서 기분이 묘하고 야릇했다. ㅅㅅ할때는 내 몸매가 끝내주게 좋지 않은 이상 언제나 여자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자부심없고 남자들 눈치 보게되는데 자꾸 칭찬을 해주니 뭐랄까 자신감도 생기고 보다 적극적이게 됨. 원래69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좀 더 과감하게 시도. 다양한 체위를 시도해봤음. 개인적으론 정상위 자세해서 다리를 남자 어깨에 걸치는 자세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음. 서서 시도해봤는데 키 차이때문인지 종아리가 땡겨서 죽을뻔. 키스를 끝내주게 잘했다. 키스만으로도 젖는 기분. 혀를 잘쓰는 F. 애무할때도 빠르거나 느리지 않게 만족스러웠음. 하지만 막상 삽입할땐 그냥 아팠다. 좀 큰편이라서 그런가 잘 젖는 편인데도 부담.

한국돌아가기전 할 달 전쯤 관계 마무리. 1주일에 한번 2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었다. F는 꽤 잘난 남자라 따르는 여자들도 많을듯. 지금도 뭐 잘 그리 살듯.

 

 

2017년 

한국오고나서 오랜만에 친구 G와 연락.

(G / 175-180 / 보통 / 보통 / 보통 / S)

중학교때부터 같은 학원 쭉 다니고 그랬던 아이인데 뭐 어쨋든 만났고 서울에서 학원 동창모임에서 2차 3차 도중 둘이서 집가다가 삘받고 둘이서 4차. 그리고 막차끊겼고 서울에서 얘 자취방에 갈려다가 택시비보다 대실이 쌀거 같아서 갔음. G는 잘할줄 알았고 모든게 평판이 바르고 의젓한 친구라 뭔가 성실히 잘할것 같았는데 너무 바르고 의젓했다. 기억나는건 배렛나루. 몸에 털이 많은 친구였다. 꼭 TV를 켜놓고 해야하는게 이해가지 않았다. 팬티가 귀여웠음. 노란색 해골팬티가 생생함. TV 튼것도 맘에 안드는데 게다가 정말 작았다. 술마시고 술김에 나보고 니가좋다. 니가 굉장히 보고싶었다. 학원에서 옆자리 않을때 좋았다. 절말 잘해주고싶고 너랑 같이자고 싶다 등등

 

자고싶어서 열심히 그러더니 침대위에선 현실과 다름. 대놓고 말해줬다. 이땐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좀 너무했던듯. 너무 작고 별로 기분이 안든다고 TV소리 무수한 털들 굉장히 거슬렸음. 털의 촉감이 뭐랄가 부드럽지도 않고 은근 굉장히 신경쓰임. 20분채 지나지 않아 ㅅㅅ를 끝내고 그냥 서로 잊자고 했음. 복학하면서도 중도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남. 지금가지 쭉 사귀는 중

 

2018년

ㅅㅅ에 환멸을 좀 느꼇고 별로 재미도 느끼지 못할때라 별생각이없었음 그러는 도중 캠퍼스에서 남친을 만남. 요리조리 피하다가 사귀게됨.

 

남자친구의 배려심 그런것들이 연애 너무너무 간질간질 그냥 너무 좋았다. 이글을 쓰면서 금방 느낀건데 내가 분위기에 굉장히 약한 여자라는 것을 느낌

(H / 170-175 / 준수 / 보통+근육 / 비공개)

 

ㅅㅅ보단 연애를 즐겁고 알차고 간질거리게 오래했음. 연애가 이렇게 즐거운건지 처음알았어. 친구처럼 지낸 연인 그런게 아니라 진짜 사랑스럽고 너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그런 연애.

나도 남자친구 경험도 있었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해주고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

내연인의 과거에는 집착하지 않을 수 있었어 서로 성격이 비슷해서 과거형으로 쓰기 좀 그렇네 현 남친이라서 그런지 자세하게 기술하고 싶지는 않네.

 

6. 기타

- 장소 (빈도순 내림차)

 

A. 모텔 : 만만하고 안심할 장소이긴함. 그치만 기억도 잘안난다. 시츄에이션 그 자체는 뭐 그닥 만약 자취방이 있다면 차라리 난 자취방이 좋았을 거 같다. 모텔은 표백제 냄새가 너무 싫었고 내가 들어오기전 다른사람이 있던 곳.

 

B. 집 : 자취하던 상대방이 ㅇ벗어서 집에 간적있었어 집빌때 자릿하더라. 편하고 좀 겁도 났어

 

C 차 : 준중형차, 중형차, 확실히 중형차가 편함. 뒷자석에서 누워서 할땐 머리가 차문에 부딪혀 아팠어 상대방을 위해 머리 부분에 쿠션이나 옷 접어서 편하게 해주는것도 좋을듯하다.

 

D : 학교 : 학기중 밤에 짜릿햇다.

 

E : 야외 : 장소 참 많은데 밤 드라이브 코스, 학교내, 본관뒤편 테니스장근처 등등

 

F : 펜션, 호텔 : 돈드는만큼 추억도 남더라. 색다른 장소라 그런가 아니면 모텔과 달리 오로지 ㅅㅅ를 목적으로 한장소가 아니라서 그런가...

 

7. 마무리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글 남겨봤음.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하고 나는 내 ㅅㅅ라이프 누구에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친구들 이야기 고만고만 듣고있지. 나이가 들면서 몸도 마음도 변한다는게 느껴진다. 예전에 내가 참 어렸구나 싶어 한심하고 숨고싶었던 기억도 많고.

이젠 정착치기어린 젊음. 뭐 그런  때는 지났다고 생각도 가끔한다.

ㅅㅅ 쾌락 그런것들 이전에 사랑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이 더 크다는 점.. 그걸 늦게 깨달았다.

이전에 만났던 사람의 체취를 감추려고 또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결국 비겁한 도망에 불과하다는 것도 늦게 알았어. 그리고 여기에 쪽지보내는 남자들도 많은걸로 아닌데. 너희들에게 걍 충고해주고싶은 말은

쎈척 허세부리지 말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사랑한느 감정 팍팍 발산해주고 정성스럽게만 해봐 잘받아줄거야.

그리고 용기를 좀 가져 족팔림은 한순간이야. 고민하는 시간에 도서관엘 가라.

그리고 여자들 원나잇하면 성병걸리면 책임물을 수도 없잖아. 조심하자. 산부인과도 자주가고. 가기 부담스러우면 생리통때문에 간다고 생각해봐

 

Posted by 이찌미

당시 꼬꼬마 중딩이던 나는 같은 반 여자랑 사귀고 있었다.

 

이목구비가 완전예쁘거나 하지 않았는데 약간 얼굴도 하얗고 피부도 좋고 무엇보다 어려 둘다 순진했다.

 

내용과 무관한 사진

근데 그때 같은 반 친구놈이 여자애랑 DVD방 가서 뽀뽀하고 가슴만졌다고 자랑을 한다.

 

당시 혈기왕성했던 나는 훅할 수 밖에 없었고 나도 가서 가슴은 못만져도 키스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데려가기로 마음먹었다.

 

방과후 돈 없는 거지였던 우리 둘은 우선 극혐 롯데리아에서 더치페이로 햄버거 먹고

밥도 먹었겠다 이제 슬슬 거사를 치르러 가려고 말을 꺼내려는데...

 

막상 DVD방 가자고 하면 변태 취급 당할까봐 주저됬다.

 

그래서 영화보자고 했떠니 여친이 영화보려면 버스타고 30분 가야되는데 늦을거 같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당당하게 저기 DVD방 있는데 거기 시원하고 영화도 볼 수 있대 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했던 여친은 그냥 헤헤 거리며 좋다 가자 라고 했다.

 

그렇게 DVD방 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벌써 혈기왕성한 내 거기가 우뚝 솟앗다.

 

생각보다 DVD방 카운터도 깨끗해서 여친도 별로 의심안하고 무엇보다 카운터 옆 DVD가 수백개 진열돼있었는데 그거보고 개 신기해 했다.

 

 

암울한 DVD방 카운터 뛰어다니면서 샤방샤방한 분위기를 풍기며 이거 두개 골라도 돼요 ? 라는 질문도하고....

 

암튼 주인 아줌마가 어린애들 들어오면 안된다고 하길래 영화 동아리인데 선생님 한테 허락 받았다고 뻥침 ㅋㅋ

 

지방 변두리 DVD방이라 하이패스함 ㅋ

 

암튼 여친이 찰리와 초콜릿공장 골라서 같이 보려고 들어가는데.....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다. 걸어가면서 여친에게 나는 꼬꼬마 분유냄새와 샴푸냄새도 좋았다.

 

근데 문열자마자 둘다 굳어서 얼음이 됬다...

 

나는 DVD방이 쇼파있고 TV있고 앉아 보면서 뽀뽀하고 그러면 될 줄 알았는데......

 

무슨 쇼파를 가장한 침대 있고 배개까지 있고 정체불명의 크리넥스도 침대 옆에 있엇다....

 

 

예상외로 비주얼에 졸아서 둘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나도 다리 덜덜떨면서 영..영화볼까 ? 하는데 얘가 충격받은 얼굴로 서있길래...

 

그냥 나오자고 해서 도망치듯이 둘이 엘리베이터로 뛰어들어갔다...

 

당시 엘리베이터에 위층에서 밥먹고 나온 아줌마 2~3명이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여친이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흐규흐규 ㅠㅠㅠ 하면서 울기 시작함...

 

그냥 얘가 착하고 순진한 애라 충격받아서 운거같음...

 

당시 순진한 병신이었던 나도 갑자기 눈물나서 엉엉거리면서 움. 갑자기 두명때문에 엘리베이터가 눈물바다가 됨. 

 

아줌마들이 어리둥절하면서 위로해주는데...

 

 

너무 쪽팔리고 내가 병신 같아서 문 열리자마자 도망치듯이 뛰어나가서 나혼자 택시타고 집에 돌아옴...

 

다음날 학교에서 개어색해서 서로 한마디도 못하다가 여친이 오히려 매점에서 빈츠사서 포스트잇 붙여서 책상위에 올려놓음..

 

 

너무 놀랐지 ? 내가 괜히 가자고해서..미안행 ㅠㅠ

 

DVD방 데려가서 쳐울고 오히려 여친한테 위로받았던 병신 순진남 시절이었음...

 

Posted by 이찌미

지금까지 이런 19 성인웹툰 은 없었다 BEST 6 ※미성년자 출입금지※

너무나 감탄 밖에 안나오는 웹툰이 몇가지 있는데요. 성인웹툰 작품을 많이 찾아서 보다가 발견한 꿀잼 작품 몇가지 소개하겠습니다. 

한번 빠지면 계속해서 보고 싶더라구요. 더욱 끌림이 강했구요. 다양한 작품들을 봤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정말 좋았습니다. 네이버웹툰 도 재미있지만 성인이된 지금은 성인웹툰 을 즐겨보며 일탈을 느끼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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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둔 건축과 씨씨 다현과 상우. 다현은 인턴 생활을 하는 회사에서 승규를 만나고, 상우는 친구를 따라 나간 술자리에서 규희 일행과 마주하는데... 4년 간의 연애로 언제까지나 함께일 것만 같았던 둘 사이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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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강추] 그남자의자취방 평점 9.2 구독자수 20만

외모와 다르게 순수한 강림은 연상의 그녀, 혜미와 자신의 자취방에서 거사를 치르게 된다. 그 후로 혜미에게 열렬한 구애를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그녀는 그에게 놀라운 제의를 하게 되고 자신의 모든 기술들을 그에게 가르쳐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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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툰 집주인 딸내미 평점 9.6 구독자수 20,000,000만 

학교 짱 여친이자 집주인 달내미 유달리.

 

세입자인 준표 에게 절대권력이다. 준표에게 찐따라며 학교에선 항상 때리고 방관하는 유달리.

 

하지만 집에 둘만 남겨지면 완전히 다른 태도를 보이는데...

 

 

 

 

 

▶ 달리와 준표는 뭐하고 놀았을까 ? (클릭)

 

 

 

 

 

 

탑툰 동네누나 평점 9.3 구독자수 5,000,000만 !!!

어릴 적 부터 친한 부모님들 덕분에 친남매 처럼 자라온 혜미,지호

 

혜미혼자 자취할 걱정해 지호가 그녀 자취방에 동거하게 되고 혜미 단짝 친구 다희까지..

 

그러던 어느날 지효 친구 찬기의 도발에 지호는 다희 누나를 섹파라 소개하고마는데....

▶ 지호의 운명은 ?!?!?(클릭)

 

Posted by 이찌미

죽기전에 봐야할 성인웹툰 BEST 9


너무나 감탄밖에 안나오는 작품이 있습니다. 성인웹툰 작품을 많이 찾아서 보다가 발견한 꿀잼 작품 몇가지 소개하려고합니다.


한번 빠지면 계속해서 보고 싶고 그런 작품인지라 더욱 끌림이 강했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을 봐왔지만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정말 신선했습니다. 


네이버 웹툰도 재미있지만 성인이된 지금은 성인웹툰도 가끔씩 보며 일탈(?)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탑툰에서는 매일 5편의 성인웹툰 을 볼수 있게 무료이용권을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저도 따로 결재 하지 않아도 매주 하나씩 챙겨보면서 은밀하게(?)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신작)(강추) 훔쳐보기 평점 9.7 구독자수 40,000,000만 !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의 추행에 출근길부터 힘든 유부녀 수애. 그런 그녀의 출근길에 또 다른 남자 성춘이 다가온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성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한 수애는 점점 젖어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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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은밀한유혹 평점 8.8 구독자수 500,000만 !


동네 수영 교실 주부반의 강사인 대호. 그는 열달아 퇴짜 맞은 소개팅에 지쳐 새로운 인연을 꿈꾸며 만남 어플을 실행한다. 그런데 대호와 매칭된 연상녀는 다름 아닌 수영 교실의 신입회원 화영이었다. 서로 그 사실을 알게 되자 화영은 대호를 본격적으로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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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여름의시작 평점 9 구독자수 500,000만 !





결혼 10년 만의 첫 해외여행. 단 한번도 외도를 꿈꾼적 없었는데.. 비행기에서 만난 한 남자의 손길에 잊고 있던 감각들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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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친구,여자친구 평점 9.2 구독자수 10만 !




"여자는 어떻게든 꼬시면 돼." 모태솔로 경수를 위해 친구들이 발 벗고 나섰다. 친구의 여친을 통해 상상을 실제로 만들기위한 원포인트 강의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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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강추) 그렇고 그런 사이 평점 9.4 구독자수 300만 !




졸업을 앞둔 건축과 씨씨 다현과 상우. 다현은 인턴 생활을 하는 회사에서 승규를 만나고, 상우는 친구를 따라 나간 술자리에서 규희 일행과 마주하는데... 4년 간의 연애로 언제까지나 함께일 것만 같았던 둘 사이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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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강추) 세모녀 평점 9.2 구독자수 20만 !



훈련소 생활을 마친 기철은 대대장 사모님에게 둘째 딸의 과외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그 보직은 세모녀를 포함하여 대위, 중위 부인들의 외로움까지 달래줘야하는데... 기철의 군생활은 과연 꿀보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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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그남자의 자취방 평점 9.5 구독자수 100만 !


외모와 다르게 순수한 강림은 연상의 그녀 혜미와 자신의 자취방에서 거사를 치르게 된다. 그 후로 혜미에게 열렬한 구애를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그녀는 그에게 놀라운 제의를 하게 되고 자신의 모든 기술들을 그에게 가르쳐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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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런어웨이 평점 9.5 구독자수 100만 !




기억을 잃은 채 숲속을 거닐던 나연. 그런 그녀에게 동철이 다가와 나연을 겁탈하려고 한다. 동철에게서 도망쳐 나온 나연은 극적으로 남편 기태와 재회하게 되는데....



(신작) 전 여친 평점 9.5 구독자수 100만 !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친구 남주리. 2년전 어느날 갑자기 떠나버린 그녀가 회사선배의 약혼녀로 눈 앞에 나타났다. 우연히 집으로 초대받게 된 수한에게 주리는 점점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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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탑툰에서 "전여친" 을 6화 까지 무료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욕구왕 평점 9.7 구독자수 20,000,000 !!! 



대학을 막 입학한 대학생 정기왕 그는 괜찮은 외모를 가졌지만 특별한 그곳 때문에 아직 여자와 경험이 없다. 그의 특별함은 무엇일까 ? 그래서 남들보다 정력이 강하다. 그는 어느날 피치못할 사건으로 벼락을맞고 그곳에 전류까지 흐르게되며 더욱더 강해졌다. 한편 모든 남자는 다 짐승이라며 화려한 기술로 조련하는 미모의 교수 신도나가 조련할 목표로 그를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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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동네누나 평점 9.3 구독자수 6,000,000 !

 


어릴 적 부터 친한 부모님들 덕분에 친남매처럼 자라온 지호와 혜미, 혼자 자취할 혜미를 걱정해 지호가 그녀의 자취방에 동거하게 되고 혜미의 단짝친구 다희까지 자취방에을 찾으며 셋은 동거동락하게된다. 그런데 어느날 친구 찬기의 도발에 지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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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누나는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서 21화까지 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하나씩 주는 무료 쿠폰으로요 ㅎㅎ




여대생 세정이:빠져들다 평점 9.6 구독자수 1,000,000만 

 

친구의 여친이 나를 노리고 있다! 하루에 알바를 서너 탕씩 뛰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흙수저 대학생 진우 앞에 절친 찬영이 치명적으로 매력적인 여친 세정을 데리고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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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집주인 딸내미 평점 9.6 구독자수 20,000,000만 

 

학교짱의 여친이자 집주인 딸내미인 유달리는 세입자인 준표에게 절대권력이다. 준표에게 찐따라며 학교에선 항상 때리고 방관하는 달리지만 둘만 집에 남겨지게 되면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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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강추) 선생님 평점 9.3 구독자수 50만 !!!!


 

자신의 수학선생님을 짝사랑하고 있는 수철. 그의 사랑은 학생들의 단순한 풋사랑이 아니었다. 그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선생님을 사로잡기가 시작된다. "선생님은 내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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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내 농염한 그녀 평점9.6 구독자 50,000 신작 웹툰

파견근무로 타지 생활을 시작하게된 영수는 그곳에서 자신의 이상형인 수민을 만난다. 밤새 자신을 애만 태우고 사라진 그녀. 아쉬움만을 남긴 채 영수는 파견기간 동안 신세를 질 친구 호철의 집으로 향한다. 놀랍게도 그곳에는 수민이 있었고, 그녀는... 내 친구 호철의 ...였다. 가질수 없는 여자를 사랑해 버린 스무살 순정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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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멋진 신세계(신작) 평점 9.6 구독자수 100,000만 

우리나라 최대 기업에 다니고 있는 호승은 회사에서 인정은 커녕 억울한 누명까지 씌워져 죄인마냥 움츠리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통보로 인사발령을 받게 되고, 따지듯 찾아간 팀장님은 호승에게 유혹적이게 몸을 맡기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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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공유(신작) 평점 9.5 구독자 1,000,000


여친 유진과 동거 중인 정태, 어느날 두사람의 집에 유진의 고향친구 은하가 함께 살게 된다. 정태는 순박하면서도 글래머스한 은하의 모습에 자꾸 끌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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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보기 평점 9.5 구독자 1,000,000 


매사에 아홉수 인생인 덕수. 친구에게 첫사랑을 빼앗기는 지지리 운도 없는 호구인생. 우연히 생긴 틈 사이로 옆집의 베이글녀를 훔쳐보게된느데. 이런 사소한 행동하나로 그의 인생이 이렇게까지 바뀔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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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하는 사이 평점 9.3 구독자수 4,000,000


얹혀살게 된 집 딸에게 은밀한 모습을 들켜버린 우진. 매우 보수적인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는 큰 딸과 묘한 관계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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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이중동거 평점 9.4 구독자수 100,000



오로지 자유로운 라이프를 위해 독립한 강박준. 그런 그의 집에 그가 모르는 동거인이 있다?!



탑툰에서는 무료로 이용권을 지급해주고 있네요. 여러분도 꼭 혜택 챙기시길 바랍니다. 즐거운감상하세요^^


Posted by 이찌미


Posted by 이찌미